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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GS칼텍스 새로운 미래像 '글로벌 에너지·화학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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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 (에너지•화학분야에서 최고 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 부회장)가 2014년 도전과 활동성, 행운을 상징하는 ‘청마(靑馬)해’를 맞아 에너지는 물론 화학분야로 영역 확장과 함께 ‘모든 이해관계자의 동반자적 기업으로 인정 받겠다’는 도전적 의지를 담은 새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웅비의 날개를 펼쳤다.

GS칼텍스는 2일(목)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허진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 및 2014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GS칼텍스는 새 비전을 통해 에너지와 화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를 구현함은 물론, 고객, 투자자,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조직 구성원 모두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허진수 부회장은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비전은 막연히 좇아가는 꿈이 아니라, 도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반드시 실현해야 할 우리의 미래상"이라며 "새로운 비전을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 뉴 비전 추진 배경
GS칼텍스는 지난 2000년 '종합 에너지 서비스 리더(The Leader in Providing Total Energy Service)'라는 비전을 선포한 이후 경영환경 변화와 함께 2012년 GS에너지의 분리로 회사의 사업 영역 변경 등 변화된 내•외부 상황에 적합한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는 비전TF를 구성해 수개월 동안 구성원 인터뷰와 임원 워크숍을 여는 등 전 직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비전을 완성했다.

허진수 부회장은 비전 선포에 앞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4중질유분해시설 완공을 통한 국내 고도화 비율 1위 달성, 체코 및 진주 복합수지 공장 준공으로 글로벌 복합수지 기업의 위상을 확립하는 등 최선의 노력으로 전 임직원이 합심해 위기를 극복해왔다”며 “그러나 올해는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극한의 위기 앞에서 수 많은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고, 우리도 예외가 아닌 만큼, 이제는 위기와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올해 경영 목표
이에 따라 허 부회장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 창출’이라는 올해 경영목표를 제시하며 “위기가 일상화 될수록 스스로의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만이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다”고 임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허 부회장은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전략적 대응 ▲공정 운영 최적화와 에너지 효율화 ▲세일즈 채널 최적화 ▲소통과 실행 중심의 조직문화 강화 ▲지속적인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등 5가지 중점 실행과제를 반드시 실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지난해에 이어 여수공장과 대전연구소 등 전국의 지방 사업장은 물론 해외지사에서도 인터넷 동영상 생중계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시무식에 참여한 가운데 새 비전과 올해 경영목표를 함께 공유했으며, 2013년 상•하반기에 입사한 GS칼텍스 신입사원들이 비전을 개사해 준비한 합창 공연도 있었다.

※ 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 비전 설명

GS칼텍스의 새 비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 창출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회사가 영구히 추구해야 할 목적과 의지를 담고 있다.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 최고 수준의 지속적 수익성을, 사회와 국가에는 산업 동력의 안정적 공급과 사회적 공헌을, 구성원에게 행복한 삶과 성장의 기회를 각각 제공함으로써 항상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이다.

최고의 가치 창출자로 성장하기 위한 회사 사업영역의 기본 방향을 담았다. 현재의 원유 정제 및 석유화학사업은 물론, 광의의 에너지 및 화학 분야까지 회사의 사업영역을 성장,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에너지 및 화학 사업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투자자•지역사회•국가•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기업이 되겠다’는 회사의 미래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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